09. SEP. 15. - endorphine.

by ⓨⓤⓡⓘ | 2009/09/15 20:57 | 기타..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15. - 이별.

이별이란...
 사랑의 목적지로 가기위해 잠시 머물다가는 정류장이겠죠...?

by ⓨⓤⓡⓘ | 2009/09/15 20:53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15. - 사랑.

사랑이 뭔지...
날 멍하게 만드는 걸까..
이젠 사랑이 두렵다..

by ⓨⓤⓡⓘ | 2009/09/15 20:51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9. - 이별.

웃고 있어도 왜 웃는지 모를때가 있다..

행복해서 웃는건지..
지금의 힘든 내 모습을 숨기기 위해,
가식에 물들어서 웃는건지..

내 자신조차 모르고 있으니..
전혀 기쁘지 않을때가 있다..

도대체 왜 이렇게 가식적인 모습이 되어 가는 걸까.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9 23:49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9. - 사랑.

사랑이라는게 내 맘처럼 쉽지가 않네

앞만 보고 잘 걸어가고 있다고 생각했는데

자꾸 걸려 넘어져..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9 23:47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8. - 이별.

외로움과 그리움은...
애초부터 다른거야...

외로움은.. 다른 누군가로 채워질 수 있지만..
그리움은.. 그 사람 아니면 안되는거 잖아......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8 23:18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8. - 사랑.

이 사랑을 너에게 아낌없이 주련다... 요일 3:1

by ⓨⓤⓡⓘ | 2009/09/08 23:16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7. - 이별.

소중한게 참 많았는데...

왜잊어야 되는걸까요..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7 23:51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7. - 사랑.

사랑을 누가 쉽다고 했던가요.

난 아무리 해도
해답을 찾지 못하겠어요.

내 사랑은
초등학교때 보았던 고등학교 수학공식과도 같은거예요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7 23:49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4. - 이별.

나한테 관심있는 척좀하지 말아주시겠어요.?
내 심장은 아프다 못해 쓰라리거든요.
더이상 나한테 다가오지 말아주세요.
나 지금 힘들어요..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4 17:24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4. - 사랑.

알고 있나요?
안 해보고 후회하는 것보다 해보고 후회하는 게 낫다는 사실.

알고 있나요?
언제나 시작은 사랑이고 끝도 사랑이라느 사실.

알고 있나요?
우리가 길을 잃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길이 우리를 잃어버린다는 사실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4 11:13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3. - 이별.

'잘 어울린다'라는 말이 '다 잊어버려'라는 말로 변했다...

'행복해보인다'라는 말이 '괜찮아질꺼야'라는 말로 변했다...

'잘할게'라는 말로 시작했던 우리 사랑이 '미안해'라는 말로 끝나버렸다..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3 23:41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3. - 사랑.

사랑이란 표현하지 않으면 잘 몰라요
가슴이 벅차서 무슨말을 해주고 싶은데
그게 잘 안될때라도 용기내어 표현해주세요

정말로 사랑한다고..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3 23:41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2. - 사랑 & 이별.

서로를 위해 놓아줘야할 지금
후회되는 순간들만 떠올라 미안 하더라도

이젠 사랑이 아님을 알기에
행복할수있도록 서로를 잘라 내는 것

지금 내가 할수 있는 일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2 20:10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1. - 나에겐 가을이란...

오후 저녁 6시 55분이 창밖으로 보이는 풍경.
다들 하루를 마무리하나 보다... 정해진 방식대로 움직인다.

그전에는 몰랐던 가을 하늘.. 노을.. 바람.. 너무좋다..
그전에는 왜 느끼지 못했을까..?  
오늘이야 가을을 느끼게 된거 같다.

어제의 행동을  생각하며...
다시는 그러지 않겠다고 반성하며...
하루를 마무리해 본다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1 22:50 | 일상 스케치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1. - 이별.

결국엔 남자들의 결론
" 여자들은 참 알수없어"

결국엔 여자들이 결론
" 남자들은 다 똑같아 "

by ⓨⓤⓡⓘ | 2009/09/01 22:37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Sep. 1. - 사랑.

고 백 - 최문자

향나무처럼 사랑할 수 없었습니다.

제 몸을 찍어 넘기는 도낏날에

향을 흠뻑 묻혀주는 향나무처럼

그렇게 막무가내로 사랑할 수 없었습니다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1 22:36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31. - 이별.

넌 내가 싫다고  이유가 뭐냐고
짜증난 네 표정이 모든걸 말해줘 슬프게 해...

그래도 좋다고 기회를 달래도
한번 돌아선 네 모습 차가운 그 눈빛이 싫어요...

by ⓨⓤⓡⓘ | 2009/08/31 11:20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31. - 사랑.

너는 항상 내 안에서 살며 기도하며 있느니라... 행 17:28

by ⓨⓤⓡⓘ | 2009/08/31 11:12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gu. 28. - 이별.

누가 그러더라
사랑은 잊혀지는게 아니라
묻혀지는거라고...

언제든 누군가 들춰내기만 하면
다시 확연하게보이는...

그래서
사랑은 아픈거라고...

by ⓨⓤⓡⓘ | 2009/08/28 16:59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28. - 사랑.

"사랑하면 알게 되고... 알게 되면 보이나니... 그 때 보는 것은 전과 같지 않다."

by ⓨⓤⓡⓘ | 2009/08/28 16:57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27. - 이별.

그렇게 나쁘지 않았어
그녀와 함께한 시간들

하지만 꼭 그렇진 않아
너무 내맘을 아프게 했지

너무 아쉬웠었어...

보고 싶은 마음 한이 없지만
찢어진 사진 한장 남질 않았네

by ⓨⓤⓡⓘ | 2009/08/27 15:13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27. - 사랑.

어쩌다 그댈 사랑하게 된 거죠
어떻게 이렇게 아플 수 있죠
한번 누구도 이처럼 원한 적 없죠
그립다고 천 번쯤 말해보면 닿을까요
울어보고 떼쓰면 그댄 내 마음 알까요

by ⓨⓤⓡⓘ | 2009/08/27 15:11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26. - Hawaii

[Hanaumma Bay, 하나우마 베이]

또 가고 싶다...

by ⓨⓤⓡⓘ | 2009/08/26 11:20 | Hawaii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26. - 이별.

다시 한번 그 때의 두사람으로 돌아갈 수 있다면...

by ⓨⓤⓡⓘ | 2009/08/26 11:14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26. - 사랑.

못 이긴 척하고 다시 돌아와 주면 안되는거니?

by ⓨⓤⓡⓘ | 2009/08/26 11:14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25. - 가을이란.

모든건 그대로 인데..
어느새 가을이 오고있구나...

by ⓨⓤⓡⓘ | 2009/08/25 11:04 | 일상 스케치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25. - Hawaii

by ⓨⓤⓡⓘ | 2009/08/25 11:00 | Hawaii | 트랙백 | 덧글(0)

09. Aug. 25. - 사랑 & 이별.

새 긴 다 는 거 , 지 운 다 는 거
너무 쉽게 행하며 살아가고 있는건 아닐까.

힘들게 새겨진 어떤 것 , 힘들게 지워버린 어떤 것
그로인해 .. 너무 많은 상처속에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.
언제부턴가 겁이 난다

내안에 새겨질 무엇 , 지워버려야 할 무엇
하루하루 내게 다가서는 많은 것들과 , 잊혀져 가는 많은 것들
내 안에 무엇을 새겨야 하고 , 무엇을 퍼내버려야 하는 건지...

나.. 누군가에게 새겨지겠지.

그리고 지워지겠지...

by ⓨⓤⓡⓘ | 2009/08/25 10:53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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