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9. Sep. 9. - 이별.

웃고 있어도 왜 웃는지 모를때가 있다..

행복해서 웃는건지..
지금의 힘든 내 모습을 숨기기 위해,
가식에 물들어서 웃는건지..

내 자신조차 모르고 있으니..
전혀 기쁘지 않을때가 있다..

도대체 왜 이렇게 가식적인 모습이 되어 가는 걸까..

by ⓨⓤⓡⓘ | 2009/09/09 23:49 | 사랑 & 이별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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