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23일
09. May. 22. - 폭스바겐 시로코 R

시로코R은 4기통 2.0ℓ 직분사 터보엔진을 얹었다.
아우디 S3를 기본으로 한 이 엔진은 급배기계를 개선해 최고출력 265마력, 최대토크 35.7kg·m를 발휘한다.
S3보다도 출력은 9마력, 토크는 2.0kg·m 증가했다. 변속기는 6단 수동과 6단 DSG가 있다.
4륜구동인 4모션을 포기하고 FF를 채택해 차 무게를 1,330kg으로 줄였다.
따라서 시로코R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시간이 6.5초(DSG는 6.4초), 최고속도 250km/h(안전제한)를 낸다
아우디 S3를 기본으로 한 이 엔진은 급배기계를 개선해 최고출력 265마력, 최대토크 35.7kg·m를 발휘한다.
S3보다도 출력은 9마력, 토크는 2.0kg·m 증가했다. 변속기는 6단 수동과 6단 DSG가 있다.
4륜구동인 4모션을 포기하고 FF를 채택해 차 무게를 1,330kg으로 줄였다.
따라서 시로코R은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 도달시간이 6.5초(DSG는 6.4초), 최고속도 250km/h(안전제한)를 낸다

외관은 뉘르부르크링 24시간 레이스에서 활약하는 시로코 GT24경주차를 닮았다.
새 앞범퍼에는엔진 및 제동계통의 냉각을 도울 수 있는 대형 흡기구를 넣었고, 바이제논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을 적용했다.
사이드 스커트와 사이즈를 키운 리어 스포일러, 검게 처리된 테일램프도 특징.
뒷범퍼의 검정색 디퓨저 양끝으로는 크롬도금 된 두 개의 배기구가 삐져 나왔다.
휠은 탈라데가("Talladega") 디자인의 18인치가 기본이고 옵션으로 19인치를 끼울 수 있다.
실내에는 새로운 계기판과 아래쪽을 평편하게 깎은 스티어링 휠, 버킷 시트, 다채로운 알루미늄 장식이 적용되었다.
이번 주말 뉘르부르크링 서킷의 스타트라인에 다섯 대가 도열해 출사표를 던지는
시로코 R은 올 가을부터 유럽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.
새 앞범퍼에는엔진 및 제동계통의 냉각을 도울 수 있는 대형 흡기구를 넣었고, 바이제논 헤드램프와 LED 주간주행등을 적용했다.
사이드 스커트와 사이즈를 키운 리어 스포일러, 검게 처리된 테일램프도 특징.
뒷범퍼의 검정색 디퓨저 양끝으로는 크롬도금 된 두 개의 배기구가 삐져 나왔다.
휠은 탈라데가("Talladega") 디자인의 18인치가 기본이고 옵션으로 19인치를 끼울 수 있다.
실내에는 새로운 계기판과 아래쪽을 평편하게 깎은 스티어링 휠, 버킷 시트, 다채로운 알루미늄 장식이 적용되었다.
이번 주말 뉘르부르크링 서킷의 스타트라인에 다섯 대가 도열해 출사표를 던지는
시로코 R은 올 가을부터 유럽시판에 들어갈 예정이다.

제원길이*폭*높이 : 4,264mm*1,810mm*1,394mm
엔진 : 4기통 TSI 1984cm3
출력 : 265PS/6,000rpm, 350Nm/2,500rpm
최고속력 : 250km/h
변속기 : 6단 수동 / 6단 DSG
제로백 : 6.5 / 6.4초
연비 : 8.3 / 8.2 L/100km
공차중량 : 1,333kg / 1,353 kg
구동방식 : FF
이제 골프 어쩌라고...
# by | 2009/05/23 00:16 | 자동차 [i30] | 트랙백 | 덧글(6)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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근데 우리나란 안들어오겠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식빵
-네피
4모션이었으면 더 좋았을텐데.
뭔가 얼굴이 못된 말썽꾸러기 같이 생긱게 매력이 철철 넘치는 군요 ㅋ